작성일: 25-12-14 22:40 수정일: 25-12-1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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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 예배를 시작합니다 (2025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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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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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다음 세대인 주일학교와 유스부는 두 분의 사 역자가 인도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는 권성원 전도사님 이, 유스부는 이주희 목자님이 보조 교사 없이 혼자 전체 를 맡아 목양합니다. 현재는 두 부서 모두 인원이 많지 않 아 혼자서 감당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이제 앞으로 우리 자녀들이 많아 질 것을 염두에 두고 교사를 준비를 해 나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인원이 많지 않아도 사역자를 돕는 교사는 언제나 필요합니다.
우리 교회가 오래 전부터 봉사자를 위한 예배의 필요성 을 인지하고 구상 하였지만 시간, 장소, 여건 등이 맞지 않아 시도를 하지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교사로 헌신한 분들이 교체도 없이 사역하다가 지쳐서 그만 두는 일들 이 종종 있었습니다. 큰 이유 중 하나는예배를 통해 공급 받는 힘 없이 사역에만 치중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 다. 봉사자를 위한 예배가 꼭 필요한 이유입니다.
지금도 상황이 원활해 진 것은 아니지만 시도해 볼 만한 여건은 그나마 좋아진 점이 있고, 무엇보다 장래를 위해 결단해야 할 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새 해 첫 주일부터 봉사자를 위한 예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때까지 자원하는교사가 없으면 유스부를 맡은 이주희 목 자 한 명에서 시작 될 것 같습니다.
봉사자 예배는 1시 20분부터 1시 45분 정도로 생각하 고 있습니다. 찬송 한 곡 부르고 대표기도 후, 요약설교를 하고 축도로 마칩니다. 그리고 주일예배에 참석하여 찬 양을 함께 부르고, 교회소식을 마친 후, 각 교실로 이동합 니다. 순서는 좀 바뀌더라도 마음껏 찬양도 하고, 교회소 식과 교제도 나누고, 짧지만 말씀도 듣기 때문에 스스로 의 마음가짐에 따라 충분한 영적공급이 가능하리라 생각 됩니다.
우선은 유스부에서 교사 1명이 필요하다고 요청 해 왔습 니다. 교회학교(주일학교/유스부) 교사 자격은 예수님 영 접과 생명의 삶 수료, 그리고 섬김의 마음입니다.
교사는 매 해 재 헌신 합니다. 한 해 섬기고 재 헌신 할 수 도 있고 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유스부 사역자가 자매 목 자이기 때문에 교사가 형제이면 유스부 다른 성별을 서 로 섬기기에 유익할 것 같습니다. 라이드가 가능한 분이 면 더욱 도움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조건은 옵션이 지 필수는 아닙니다^^
유스부 교사로 섬길 마음이 있는 분은 저나 이주희 목자 에게 문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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