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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3 20:53 수정일: 26-01-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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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가정교회 세미나 후기 (2026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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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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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싱글연합 1일 가정교회 세미나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사랑의교회를 비롯하여 가정교회를 하는 네 교회 싱글 32명이 모였습니다. 처음에는 우리 교회 청년들을 위한 행사로 기획했다가 연합행사로 확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1회라는 타이틀을 붙이게 되어, 앞으로 이 행사가 어떻게 이어지고 발전할 지 기대도 됩니다.
특별히 청년 기획팀의 박찬형제와 이주희자매가 전적인 헌신을 해 주었는데, 이번에도 행정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모든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어 든든했습니다. 섬김이로 봉사해 주신 귀한 손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치 평신도세미나를 떠올리듯, 매 휴식시간마다 바뀌는 간식들로 인해 대접받는 느낌을 받게 해 주었습니다. 점심은 두드림교회에서 도시락을 준비 해 주셨습니다. 정갈하고 맛난 반찬들과 미역국으로 최고의 점심 식사가 되었습니다. 올 해 첫 행사가 외부 교회를 섬기는 것으로 출발하여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섬김의 문을 열어 주실 때 기쁜 마음으로 뛰어 들어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참가자들이 세미나를 마치고 제출 한 설문지를 리뷰하면서 감사함이 있습니다. 거의가 최고의 평점을 주었고 마음 담긴 소감을 남겨 주었습니다. 추려서 소개합니다.
이번 1일 세미나가 가정교회를 이해 하는데;
1) 도움이 되었던 점
강의랑 간증. 조별 나눔도 좋았다.
목자님들의 마음을 한번 더 확인하고 그 자리의 무거움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정교회를 이해하고 내용을 정리해서 Booklet 만들어 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목장 각 직책의 의무와 책임을 배움. 프린트물이 도움 많이 됨
가정교회에 대한 배경지식과 목적에 대해 확실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핵심만을 담은 세미나/ 타 교회와의 교류
2) 개선하면 좋을 점
다음엔 1박 2일
목자 간증 / Shepherd’s Testimony
1) 도움이 되었던 점
목자가 되기 위해선 조건 보단 섬기려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다른 연령대의 목자들이 간증해 주셔서 다른 경험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큰 감동
다른 사람의 성공을 미워하기보다 내가 더 많은 서포트를 해야겠다는 좋은 마음을 가졌습니다.
먼저 간 어른의 따뜻한 조언
맹목자님께서 확신있게 다른 사람을 성공 시키는 것이 곧 내가 성공하는 것임을 말씀해 주신 것이 마음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I really liked the part where we should live to give success to others.
세미나 준비 상태 / Seminar Preparation Level
1) 좋았던 점
진행이 매끄러워 좋았다.
Time Keeper & 이은진 목사님 강의시간 잘 지켜 주셔서 감사.
준비가 너무 좋았다 / 진행이 매끄러웠다.
맛 난 음식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간식이 맛있음. 밥도 좋았다 /간식, 훌륭한 식사/ 음식이 모두 맛있음
모든 준비가 잘 어레인지 되어 있었다
완벽합니다. 감동 받았고 많이 배웠습니다
너무 준비를 해 주신 것이 많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2) 개선하면 좋을 점
배가 너무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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