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5-01-26 19:12 수정일: 25-01-2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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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공부 (2025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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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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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삶공부 중 생명의삶, 확신의삶, 새로운삶, 경건의삶,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다섯 개를 필수과목이라고 부릅니다. (정식)목자가 되기 위해서는 꼭 수강해야 하는 삶공부라 그렇습니다.
선택과목으로는 말씀의삶, 행복의길, 부모의삶, 부부의삶, 변화의삶(생명언어의삶),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커플을 위한 커플의삶, 목장사역 2년 이상 된 목자목녀를 대상으로 하는 목자목녀의삶 등이 있습니다. 아직 우리 교회에 오픈 되지 않은 삶공부들도 있습니다.
성도님들은 일 년에 하나 이상의 삶공부를 수강할 수 있기 바랍니다. 이미 다 들은 분들은 수강한 지 3년 이상이 지난 과목을 반복해서 듣는 것도 좋습니다. 다시 들었을 때 흡수율이 훨씬 좋습니다.
삶공부를 수료하면 수료간증을 합니다. 나에게 변화를 가져다 준 것이 있거나 유익이 되었던 것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간증을 발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자랑하는 것이 간증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있으면 자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삶공부를 마칠 때 수료간증은 모두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 이유는, 간증할 마음이 있는데 주저되는 분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료간증 때문에 삶공부 신청이 주저되는 분은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 경건의삶 6기 수료식을 합니다. 이번 삶공부도 어김없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세 목장에서 모인 여섯 식구가 주 중에 또 하나의 목장을 한 느낌입니다. 특별히 가정을 오픈하고 매 주 정성스러운 식사를 준비해 주신 전도사님과 간사님 덕분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13주 동안 영적생활에 방해되는 습관 하나를 고치는 영적과제를 위해 서로 노력하고 기도해 주며 잘 완주한 수료생들을 축복합니다. 삶공부는 맛배기입니다. 삶에서 실전을 이제 치러 나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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