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시간 오늘 새벽 0시 30분에 중국 현지에서 사모님의 부친 서정묵 성도님께서 85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그 동안 병세가 위증하셔서, 서혜경 사모님이 출국을 준비하고 있던차 소식을 받았습니다.
사모님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늘(27일) 저녁 7시에 버나비 사택에서 위로예배를 드립니다
*참석하실 수 있는 분들은 맹배영 목자(778-882-1237)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에서는 오는 주일 1월 1일 주일예배 후에 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