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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1-09-09 07:28
수정일: 11-09-09 07:28
사무실용 책상과 회의용 탁자 기부하실 분 찾습니다.
글쓴이 :
강재언
조회 : 8,483
^(^
사랑의 교회 사무실에 비치할 다음 목록에 대해서 기부하실 분을 찾습니다.
1) 사무용 책상 1개
2) 사무용 의자 1개
3) 회의용 탁자(의자는 필요치 않습니다) 1개
기부하실 분은 강재언에게 연락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문흥렬
11-09-09 07:28
지난 주에 사무실이 깨끗하길레 누가 했나 궁금했는데,
이번 주 삶공부 시간 동안에도 강재언목자님/서영주목녀님이 사무실 정리 및 청소에 수고 하셨습니다.
사무실이 아주 깨끗하게 변해있는 모습을 여러분들은 주일에 볼 수 있을겁니다.
이번 주에는 강미라 목자도 거들었네요.^^
정말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주에 사무실이 깨끗하길레 누가 했나 궁금했는데, 이번 주 삶공부 시간 동안에도 강재언목자님/서영주목녀님이 사무실 정리 및 청소에 수고 하셨습니다. 사무실이 아주 깨끗하게 변해있는 모습을 여러분들은 주일에 볼 수 있을겁니다. 이번 주에는 강미라 목자도 거들었네요.^^ 정말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진
11-09-09 07:29
.
사무실이 확 넓어졌습니다.
예전에도 조명희목자님이 사무실을 안락하게 꾸며 놓으셨는데 짐이 점점 많아져 원래대로 돌아가버렸지요.^^
틈틈이 불필요한 용품들을 정리해서 사무실을 사무실답게 꾸며주신 손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 사무실이 확 넓어졌습니다. 예전에도 조명희목자님이 사무실을 안락하게 꾸며 놓으셨는데 짐이 점점 많아져 원래대로 돌아가버렸지요.^^ 틈틈이 불필요한 용품들을 정리해서 사무실을 사무실답게 꾸며주신 손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김은진
11-09-09 07:29
늘 이모저모 교회일들로,족구연습으로...바쁘시군요^^
이제 정말 돌아갑니다.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빈 시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기다리면 더디 오는 법,..계속 시계를 보고 있습니다.
이제 30분만 기다리면 또 다른 식구들이 기다리는 벤쿠버로 갑니다.
이 곳,출국장에선 눈물로 아쉬움을 달래고,
또 다른 입국장에선 만남을 기쁨으로 나누겠지요.
한달 반이 참 길게도 느껴지네요.
별로 한 일도 없이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한 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그리 많은 추억거리를 남겨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기도 하고...
며칠은 비워 두었던 집 청소에,짐 정리에 분주하겠구나...생각이 잠시 스쳐가다가
아~이제 집으로 간다!생각하니 좋습니다.
벌써부터 주일 예배가 기다려지고,목장 식구들 얼굴이 보고 싶고,
이제 우리 가족을 마지막으로 잠시 한국으로 나와 있던 3가족,모든 식구들이 돌아가
한동안 비어있던 자리가 다 채워져 꽉찬 목장을 할 수 있겠군요.
그토록 기다리던 원이가 궁금하고 보고 싶네요.
종현 형제님도 목장에 참석할 수 있겠지요?^^;
암튼,저희 부부가 없는 동안 빈 자리를 120% 채워주신 전도사님과 주연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산달이 다가와 이제 출산을 며칠 남겨두고 있지 않은데,부탁드리면서도 염치가 얼마나 없던지...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목자,목녀 없는 동안 챙겨주고 돌봐주신 여러 식구들께 감사드리고
합동목장으로 섬겨주신 유정호 목자님,효선 목녀님도 고맙습니다.^^
빈 집을 관리해 주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전도사님,강재언 목자님...감사,감사^^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사 랑 합 니 다 !!! 모두 모두~~~^ㅡ^
늘 이모저모 교회일들로,족구연습으로...바쁘시군요^^ 이제 정말 돌아갑니다.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빈 시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기다리면 더디 오는 법,..계속 시계를 보고 있습니다. 이제 30분만 기다리면 또 다른 식구들이 기다리는 벤쿠버로 갑니다. 이 곳,출국장에선 눈물로 아쉬움을 달래고, 또 다른 입국장에선 만남을 기쁨으로 나누겠지요. 한달 반이 참 길게도 느껴지네요. 별로 한 일도 없이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한 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그리 많은 추억거리를 남겨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기도 하고... 며칠은 비워 두었던 집 청소에,짐 정리에 분주하겠구나...생각이 잠시 스쳐가다가 아~이제 집으로 간다!생각하니 좋습니다. 벌써부터 주일 예배가 기다려지고,목장 식구들 얼굴이 보고 싶고, 이제 우리 가족을 마지막으로 잠시 한국으로 나와 있던 3가족,모든 식구들이 돌아가 한동안 비어있던 자리가 다 채워져 꽉찬 목장을 할 수 있겠군요. 그토록 기다리던 원이가 궁금하고 보고 싶네요. 종현 형제님도 목장에 참석할 수 있겠지요?^^; 암튼,저희 부부가 없는 동안 빈 자리를 120% 채워주신 전도사님과 주연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산달이 다가와 이제 출산을 며칠 남겨두고 있지 않은데,부탁드리면서도 염치가 얼마나 없던지...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목자,목녀 없는 동안 챙겨주고 돌봐주신 여러 식구들께 감사드리고 합동목장으로 섬겨주신 유정호 목자님,효선 목녀님도 고맙습니다.^^ 빈 집을 관리해 주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전도사님,강재언 목자님...감사,감사^^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사 랑 합 니 다 !!! 모두 모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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