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형네 가족이 다녀간 이후 많은 조언을 토대로 새롭게 출발한 어린이 목장..
어른 목장에 앞서 한 주간의 감사거리와 기도 제목을 나누고,
각자 부모님 앞에 모여앉아 부모들이 통성으로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그 기도제목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목장 전에 한 주간 큰 딸 소연이를 어린이 목자 형식으로 아이들을 이끌어 주길 부탁하고,
어떻게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누고 스스로 준비를 시켜보았습니다.
인터넷을 뒤져 색칠 공부를 찾아 인원수에 맞게 프린트를 하여,
색연필과 함께 준비를 하고 어린 친구들을 가르쳐 주는 모습에 참 고마웠습니다.
더욱 고마웠던 점은 VIP형제님 가정의 노주희 자매님이 헌신하시어
소연이가 준비하는 것들을 자신이 준비하여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참 귀하고 감사하였습니다.
자매님이 준비하시어 아이들과 함께한 작품 두 가지 입니다.
만들기를 마친 후 각자 집으로 가지고 가서 나머지는 촬영하지 못했지만 모두들 잘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노주희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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