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많은 일상들이 바꼈고 또 조금씩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봅니다.많은 메스컴이나 전문가들이 코로나 이후의 변하게 될 세상을 전망해 보는 내용을 접하면서 수긍이 가는 것들이 많습니다. 아마도 "포스트코로나"라는 신조어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교회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적잖은 걱정을 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온라인예배를 통해서도 큰 은혜를 주시는 분이라는것을 실감합니다.실시간 방송시스템을 갖춘 현장중계예배가 아니지만 그런것들이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는것을 또한 느낍니다.
오히려 집에서 드리는 찬양이지만 큰 은혜의 눈물을 흘리게 되고 말씀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도 듣게됩니다.
오늘도 온라인예배를 통해 큰 은혜를 받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사랑의 교회 지체들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달란트를 충분히 온라인을 통해서도 나눌수 있겠구나...
꽃꽂이에 달란트가 있는 분은 꽃꽂이 과정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촬영해서 나눌 수 있고
자신있는 요리하는 장면을 올릴수 있고, 찬양에 맞추어 율동 강의도 할 수 있고
사진 잘 찍는 법, 뜨개질 하는 법, 도자기 만드는 모습, 맛있게 김치 담그는 방법... 등등 가지고 있는 달란트들을 충분히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생각보다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
유투브를 보면 깔끔한 편집에 전문적인 수많은 좋은 영상들이 있겠지만 우리 사랑의 교회 가족들이 만든 동영상 나눔들은 비교될수 없을만큼 큰 기쁨과 은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 제가 1탄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기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