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화상으로 목장을 하고, 온라인 예배를 하다보니, 서로들 얼굴을 대면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나 봅니다.
단팥빵과 꽈배기를 만들어 배달도 하고, 직접와서 목녀와 함께 만들어 먹기도 하고....
그러던 중에 지난 목장이후에 갑자기 16일에는 최재혁 성도의 공방에서 번개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도자기 체험학습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유진 성도는 직접 열무김치를 담가와서 각 가정에 사랑을 담아 나누어 주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랑의 교회 성도 여러분 건강히 지내시고 곧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