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하루였습니다.^^
벽 속에 있는 숨은 그림 찾기....찾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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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들 몰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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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다운 모처럼의 여름날
아내를 비롯하여 몇분이 빠진체로
밤새 뒤척이다 하얏케새버리고 새벽 4시
하나둘 모이더니 노스벤팀 과 하이웨이에서
앞서거니 뒷서니 상봉하여 출발한 나나이모 나들이
이틀이나 사흘쯤 지낸 하루가 알차고 즐거운 소풍이었습니다
역시 남는건 사진 푸로보다 더푸로다운 문목부님 솜씨덕에
이렇게 멋진 장면이 영원히 기록됩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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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목장찾기군요^^
장장 여섯목장 식구들이 함께 어울리셨습니다. 시나브로,카작,아가페,cmu,우까룸빠,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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멌있습니다.
모델들의 포스가 느껴진다는^^
999당 날씨에 좋은 경치...멋진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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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목부님이 끼신 사진이 좋습니다.늘 사진 작가의 작품은 보나
작가는 사진으로 보기 힘들어서...그날은 삼발이가 제대로 였던거죠?ㅎㅎㅎ
체육대회때 외발이 땜에 진짜 웃겼지요.ㅋㅋ
현장에 있던 사람만 아는...
첫번째,두번째 사진이 모두 멋있습니다.
예쁜 (안)미희 자매님이 젤 먼저 눈에 들어오네~^^
보내놓고 함께 가지 못한 것이 아쉬웠는데...다들 좋으셨다 들었습니다.
언제 우리도 함께 갈 수 있겠지요?
근데,조영국 목자님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밤을 꼴딱 새우고 내내 운전하셨을 거고,
새벽 3시 반에 출발해서 저녁 7시?8시? 들어오셔선 눈이나 붙이시고
일을 나가셨을까? 암튼,체력과 정신력 모두 부럽습니다.목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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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군대에서 쫄병때 보초서면서 걸어다니며
졸때도 있섰는데 그날 그랫습니다 다리가 감기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할머니 3분 아저씨 4분 아줌마 4분 아가씨 한분 과함께한
소풍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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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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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 할머니는 안 계신 것 같은데...^^;
아하~손주를 보셔서 할머니가 되셨군요.
그래도 할머니라 불리기엔...
우리의 아가씨...함께 가자고 청해도 남편한테 퇴짜?맞고
혼자서 용감하게 따라나선...가라고~가라고...목녀가 부추기긴 했습니다.ㅋ
담엔 같이 가요~~~
아저씨 중 한 분이 말씀해 주셨는데,진짜 할머니,아저씨,아줌마들이
노는데 보니까 초등학교 5학년처럼 놀더라고...
일행이 뒤쳐져 오면,앞에 가선 일행들이,"야,숨어,숨어!"하고,
숨었다가 '짜잔~' 하고 나타나고...진짜 웃기더라고...^^
구엽게들 노시네요.정말...우리는 상상도 못 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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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엇을 찾아야 하는건가요?^^
정용중 형제님의 자태에 미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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