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말씀 전해주신 곽종연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간증과 체험에서 우러나온 말씀으로 모두에게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
조성동16-07-01 15:09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제목만으로도 은혜가 밀려왔습니다.
제 삶의 여정동안 지켜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돌보심을
다시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곽종연16-07-02 11:46
저는 휴가를 마치고 내쉬빌로 돌아왔습니다.
휴가를 계획하면서 오래 전부터 존경하는 이은진 목사님께서 목회하시는 사랑의 교회에 꼭 방문해서 예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그저 예배에 참석해서 은혜 받으려고 했는데, 부족한 저에게 단 위에 설 수 있게 허락해주신 목사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더 많이 은혜 받고 충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약 교회를 계속해서 세워나가시길 내쉬빌에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