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목회칼럼
말씀듣기
나눔터
찬양듣기
포토앨범
목자방
교회소개
가정교회란
최신댓글
ㆍ
Sarang 교회가 Surrey에 있을 당…
ㆍ
어느새 저렇게 자랐는지요... …
ㆍ
상빈 형제, 귀한 따님이 태어…
ㆍ
축하해요 상빈형제!! 이쁜 따님…
ㆍ
많이 찍어주셨네요^^ 귀한 자료…
ㆍ
와우!!! 식스 "퀸" 이네요^^ …
ㆍ
간사님, 우리교회 홈피를 다 뒤…
ㆍ
다재다능한 분들이 우리 교회엔 …
ㆍ
영상 제작하시느냐 덩말 고생 많…
작성일: 11-09-09 15:27
수정일: 11-09-09 15:27
교회협의회 체육대회 모습 (1)
글쓴이 :
문흥렬
조회 : 9,232
교회협의회 체육대회 모습 (1)
유정호
11-09-09 15:29
소프트 볼!! 내년에는 승리의 기쁨을 누려보길 기대합니다.
목부님 0.2초만 빨랐어도 민망한 속내를 드러낼 뻔 했습니다. ^^;
성적은 기대 이하여서 속상하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소프트 볼!! 내년에는 승리의 기쁨을 누려보길 기대합니다. 목부님 0.2초만 빨랐어도 민망한 속내를 드러낼 뻔 했습니다. ^^; 성적은 기대 이하여서 속상하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김은진
11-09-09 15:30
기기묘묘한 족구 선수들의 폼이 볼만합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 정말 열심히 하셨습니다.브라보~화이팅이였습니다.^^
한 선수,한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성적에 상관없이 말입니다.^^
올해의 족구대회에서의 가장 큰 성과는?
김정수 목자님의 자진퇴거(지난 번 중요한 게임에서 스스로 무덤을 파,폐인을 가져옴.ㅋㅋ)
그리고,새로운 차세대 족구를 이끌어갈 족구계의 송승헌?(나,너무 띄우는거 아냐?ㅋㅋ)
암튼,와이프조차도 인정한 진정한 태릉인,김기태 선수의 등장이 아닌가 합니다.
저,이래도 되는 거죠?ㅎㅎㅎ
암튼,올 해도 즐거웠던 체육대회~
이겨도,져도 그냥 즐겁네.이래도 되는 건가?
이래서 이기질 못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럼,내년엔 선수 구성도 업그레이드 됐으니 우승을 꿈꿔볼까나?
태릉인이여,영원하라!~~~
기기묘묘한 족구 선수들의 폼이 볼만합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 정말 열심히 하셨습니다.브라보~화이팅이였습니다.^^ 한 선수,한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성적에 상관없이 말입니다.^^ 올해의 족구대회에서의 가장 큰 성과는? 김정수 목자님의 자진퇴거(지난 번 중요한 게임에서 스스로 무덤을 파,폐인을 가져옴.ㅋㅋ) 그리고,새로운 차세대 족구를 이끌어갈 족구계의 송승헌?(나,너무 띄우는거 아냐?ㅋㅋ) 암튼,와이프조차도 인정한 진정한 태릉인,김기태 선수의 등장이 아닌가 합니다. 저,이래도 되는 거죠?ㅎㅎㅎ 암튼,올 해도 즐거웠던 체육대회~ 이겨도,져도 그냥 즐겁네.이래도 되는 건가? 이래서 이기질 못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럼,내년엔 선수 구성도 업그레이드 됐으니 우승을 꿈꿔볼까나? 태릉인이여,영원하라!~~~
안명준
11-09-09 15:30
경기의 결과자체는 만족하지않지만
어제 처음으로 주전한번 해봤으니 만족합니다.
스포츠중 공류의 스포츠로 출전한건 이번 처음입니다.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경기의 결과자체는 만족하지않지만 어제 처음으로 주전한번 해봤으니 만족합니다. 스포츠중 공류의 스포츠로 출전한건 이번 처음입니다.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재언
11-09-09 15:30
체육대회에 족구를 하지 못해서 못내 아쉬웠지만
그래도 청년들과 소프트볼 경기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작년과는 달리 즐기는 분위기의 청년들을 보면서 내심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운데 손가락 관절이 삐어 있는 상태이고
양 손목은 막 노동에 힘을 쓸수 없는 상태이어서 공 받기가 상당히 부담스러웠지만
참으로 즐기는 경기를 해 보았습니다.
유스와 청년들 모두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체육대회에 족구를 하지 못해서 못내 아쉬웠지만 그래도 청년들과 소프트볼 경기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작년과는 달리 즐기는 분위기의 청년들을 보면서 내심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운데 손가락 관절이 삐어 있는 상태이고 양 손목은 막 노동에 힘을 쓸수 없는 상태이어서 공 받기가 상당히 부담스러웠지만 참으로 즐기는 경기를 해 보았습니다. 유스와 청년들 모두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Total 1,39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99
하나님을 경험하는삶 3기 수료간증- 여윤희 목녀
admin
09-10
308
1398
생명의 삶 31기 수료간증 - 김민정B
admin
06-22
499
1397
평신도 세미나 간증 - 김민정A
admin
01-18
818
1396
평신도 세미나 간증 - 김익재
admin
01-18
789
1395
사랑의교회 2025년 일년 기록영상
admin
01-05
858
1394
2025 사랑의 크리스마스 - 청년부
admin
12-22
886
1393
생명의 삶 30기 수료간증 - 김성중
admin
12-22
879
1392
생명의 삶 30기 수료간증 - 오희진
admin
12-15
848
1391
생명의 삶 30기 수료간증 - 박주성
admin
12-15
888
1390
생명의 삶 30기 수료간증 - 박상현
admin
12-08
891
1389
유스 목자 임명식 간증 - 이주희
admin
10-06
1011
1388
새로운 삶 14기 수료간증 - 윤태민
admin
06-22
1179
1387
새로운 삶 14기 수료간증 - 김민정
admin
06-22
1153
1386
새로운 삶 14기 수료간증 - 양예린
admin
06-15
1193
1385
생명의 삶 29기 수료간증 - 박남기
admin
06-15
1152
1384
생명의 삶 29기 수료간증 - 이주희
admin
06-08
1175
1383
생명의 삶 29기 수료간증 - 김승환
admin
06-08
1130
1382
생명의 삶 29기 수료간증 - 김사랑
admin
06-08
1133
1381
2025 청년유스 리트릿 영상 2
admin
04-29
1760
1380
2025 청년유스 리트릿 소감 - 김민준
admin
04-27
1687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and
or
사랑의 교회(Sarang Baptist Church)
| 담임목사: 이 은진(Eunjin Lee)
주소:
20784 93 Ave, Langley, BC V1M 2W5, Canada
www.sarang.ca
, 전화: (778)891-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