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리치몬드에서 일을 마치자마자 교회로 달려와 13주간 개근 한 이지윤자매 축하드립니다.
반의 귀염둥이 역할을 차지하더니 수석까지 차지해버린 김민준형제 축하드립니다.
알차고 은혜로운 두 분의 간증을 통해 모두 큰 감동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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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국16-07-12 09:28
이지윤자매 김민준형제 간증을 듣고 다시한번
큰은혜를 받게되어 감사드립니다^^
놀라운 신앙의 성장이 진행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읍니다^^
멈추지말고 계속 전진하기를 축원드립니다^^
맹배영16-07-12 16:02
두 사람의 간증이 조용하지만 깊이가 느껴집니다
삶공부를 성숙의 걸음으로 삼고가는 자매님
부모님을 생각하고 눈물에 목메이는 형제님
훗날 돌아보면 젊은 시절의 이런 걸음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것인지 알게되면 그 기쁨이 더욱 클것입니다
새로운 삶 수료를 축하합니다.
강재언16-07-12 23:41
^(^
아장 아장 걸음마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자라 내 곁을 떠난다니......
이런 노랫말이 생각나는 간증이었습니다.
아장아장하던 기억만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새 부쩍이나 커버린 두 형제 자매의 신앙에 그저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진희16-07-13 17:18
지윤자매! 민준형제!
젊은 시절 하나님을 알아가려 애쓰고 노력하는
모습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함께 공부하는 동안 그 모습 자체로 은혜가 되었습니다.
일하면서도 숙제 제일 잘해오는 지윤자매
민준형제의 부모님을 향한 뜨거운 눈물에 하나님도 감동하셨을듯..
수고 많았어요!! 모두다!!❤❤
김근태16-07-13 19:06
두 분의 새로운 삶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두분의 열심은 아무나 따라갈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수고 많은셨습니다!
정 용중16-07-17 23:50
오늘 야외예배에서 본 즐거운 모습들과는 또 다른
지윤자매와 민준형제의 모습을 봅니다.
한창 마음이 방향찾기를 할 시절에
신앙으로 무장한다는 것은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