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교회를 방문하는 길에 갑작스럽게 정해진 스케쥴이었지만 우리에게는 '뜻밖의 선물'이었습니다. 지금의 우리교회에 꼭 필요했던 소중한 말씀이었고 간증 하나하나가 큰 울림과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끝까지 버티는 사역자로 설 수 있기를 결단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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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언16-09-19 18:06
은혜와 도전이 되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먼 여정으로 피곤하셨을텐데도 한 달음에 오셔서 귀한 간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로 인해서 좀더 나 자신에 대해서 솔직해 질 수 있었습니다.
근데 다들 웃고 있는데 왜 나만 인상을 쓰고 있지?
사진 다시 찍어야 되는데....
저 화난거 아닙니다. ^^
정진희16-09-19 20:41
큰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목녀님의 헌신과 열정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좋으신 말씀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
조영국16-09-19 22:46
하나님의사람 김정은목녀를 뜻밖에 만날수있었던건
우리모두의 은혜였다^^
성령님 음성에 즉각 순종하는 자녀들에게 어떤일들이
일어나는지를 깨닫고 느끼고 알게하기위해 주께서 보내셨음을
확신할수있었다^^정말 은혜의단비 였다 이뜨거운 마음이
주님만날때까지 계속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김정은 목녀님 감사드립니다^^
맹배영16-09-20 07:16
감사합니다 김정은 목녀님
누군가의 성공을 위해서 쏟으신 그 열정
그 날, 그 자리에 보여드릴 수 있는 상처의 흔적만들기에 주저함이 없으셨던 목녀
오랫만에 시원한 물줄기를 맞고, 정신이 번쩍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계란으로 바위치는 기도 (바위로 계란치는 기도가 아닌)에 도전하게 됩니다.
조성동16-09-20 20:20
하나님께서 급하고 강하게 우리 교회에 말씀하셨다고 느껴졌습니다.
사명을 위해 달려가는 길이 기쁨도 크지만 고난도 받고, 어떤때는 관계속에서
오해도 감수해야 될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간증을 통해 우리를 겸손케 하시고 회복의 하나님을 경험토록 하기 위함임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이번 간증이 참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먼길 와주셔서 귀한 간증 해주신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정은16-09-22 11:43
어제 밤 집에 도착하여 이제사 인사드립니다.
여러분들과 짧지만 6시간정도 함께한 시간은 주님께서 계획해 놓으신 시간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목자님들과 목녀님들의 주님 사랑하시는 믿음과 열정속에 저에게는 깊은 은혜와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저에게도 뜻밖에 선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담에 주실 선물을 기대하며 주님께 충성하겠노라고
다짐합니다.
일당 백하시는 목자님 목녀님들께도 기대하며 사랑의교회를 위해 일년간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따스하고도 잔잔한 카리스마의 이은진목사님과 말씀으로 다 표현을 못하시지만 깊은 사랑의 마음으로 저의손을 잡으셨던 사모님께 감사 드립니다.
김웅현16-09-23 14:58
안녕 하세요?
사랑의 교회 목자/목녀님들 넘치는 사랑을 받고온 정은 목녀의 남편 입니다^^
이은진 목사님, 사모님을 비롯해 성도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집에 돌아와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하더군요, 날씨와 경치도 좋았다구요...^^
여기 휴스턴에서는 볼수없는 경관 이니까요, 아무쪼록 카나다에서 으뜸가는 가정교회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그리고 교회 이름처럼 사랑이 넘쳐나는 성도님들께 주님의 큰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이은진목사16-09-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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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목녀님, 잘 도착하시고 방문하여 따뜻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웅현목자님, 하나님을 경험하는 목장의 역사가 끊이지 않길 기도합니다. 귀한 격려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