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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스빌 집회를 마치고 테네시 지역목자를 맡고 계시는 목사님댁에서 그 지역목사님들과 김재정목사님과의 미팅이 있다고 해서 세 시간 운전을 해서 올라갔습니다.(물론 운전은 제가 안했습니다^^). 교회건물에 맞대어 목사님이 손수 지으신 작은 창고같은 곳에서 맛있는 고기파티를 했습니다. 정성 다해 준비한 음식들, 목사님들과의 교제, 지역목자 목사님댁에서의 하룻밤, 김재정목사님과의 친밀한 교제 등 많은 복을 누리고 왔습니다.
교제 후 교회친교실에 부착되어 있는 표어들이 눈에 들어와 사진에 담아왔습니다. 한인이 몇 백명도 되지않는 소도시지만 영혼구원에 열정을 쏟는 열심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표어들이 소박하고도 정감이 갑니다^^)
밴쿠버에 폭설도 지나가고 오랫만에 화창한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목장하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풀린 날씨만큼이나 홈피에도 활기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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