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정 자매님 한국 잘 들어가셨기를 바랍니더.잠시 방문중에 사랑의 교회 찾아주시고
저도 어려운 설교조차 마음에 닿으셨으니
하나님 섭리가 아닐 수 없군요.
예수영접을 하시게되어 잠깐의 캐나다 방문중에
인생과 가치관이 변화하는, 그 무엇보다 큰 소득을 얻으셨습니다.
한국에 가셔서도 신앙을 잘 성장시켜줄 수 있는 교회 찾으셔서
축복이 늘 함깨하는 삶 되시기를 바라고...
세상과 교회에서 기대와 달리 상처받는 일들이 있으시더라도
사람을 보시지말고 하나님을 믿고
저희 사랑의 교회 식구들, 목장 식구들 생각하며 아름다운 신앙생활하시기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