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영적생일을 함께 맞이하려고 영접과 침례를 결심한 마음이 참 이쁘고 귀합니다. “하나님이 지연이에게, 내가 왜 너를 천국에 데려 갈 수 있니? 하고 물어 보신다면 뭐라고 대답하겠니?” 라고 영접확인 질문을 하자 망설임없이 “예수님이 내 죄를 씻어주기 위해 돌아가신것을 제가 믿으니까요”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2018년 첫 침례를 축하합니다^^
.
이향옥18-02-13 18:22
주님 안에서 다시 태어난 지연이 침례 축하해요.
한국말이 불편했을텐데 끝까지 간증하는 모습이 참 예뻤어요.
Park6579018-02-16 18:22
지연이를 처음 만났을때 마냥 귀여운 꼬마 였는데 어느세
훌적 자라서 스스로 침례를 받는 모습에 감동. 감격 그리고 감사 해요. 침례를 축복 하고 축복해요^^
하주연18-02-20 15:20
하나님을 더욱 깊게 알아가고 싶고
사랑과 복음을 더욱 전하는 지연이가 되겠다는
고백과 결단이 넘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착하고 순수한 지연이의 마음밭에 믿음이 쑥쑥 자라나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길 축복하고 축하합니다 V
정 용중18-02-20 17:28
지연이를 볼 때마다
유목자님이 가족사진 찍어주시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우리 가족이 사진 찍을 때 표정이 연출이 잘 안되는데
카메라 옆에 구경하던 소연.지연이가 크게 웃어주는 바람에
우리도 따라 웃게됐었죠. 그 때 아직 어리던 지연이 활짝 웃던 귀여운 얼굴이
항상 떠올려지죠.
어느새 자라서 본인 선택으로 선교, 침례, 간증 등...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부모님이 많이 행복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