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면 행복해집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감사)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풀꽃’)
내 안에 감사가 없으면 내 현실이 보여진다. 눈으로 보이는 것으로 판단한다.
감사가 넘치면 존재로 보인다. 다 예뻐 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인다.
행복의 가장 큰 적은 외로움이다.
연결되어야 한다- 공동체로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이다. ( strength가 아니라 frequency)
; 이벤트적인 행복이 아니라 매일 매일 겪어야 하는 행복
혼잣말 잘 하기 ; 평소에 혼잣말 하는 것이 계기가 되면 튀어 나온다. 감사나눔은 혼잣말을 잘 하는 연습이다.
-행복하지 못하는 원인-
1. 이미 익숙해져서 소중함을 모르고 당연하게 여긴다.
2. 부정적 사고나 언어가 습관화되어 모든 일에 불평이 우선한다
: 태어나서 17세까지 부정적인 언어는 30만번을 듣는다. 칭찬은 약 오천 번 듣는다
3. 뇌는 부정적 편향성(bias)을 지닌다. 사람은 문제가 없다.
-분노는 90초면 사라진다-
그런데 왜 10분 20분 분노할까? 뇌가 분노에 습관이 되어 있어서 그렇다.
예) 생각할수록 열받네.
상황이 감정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 대한 해석이 감정을 결정하게 된다.
객관적 사실은 인생을 통틀어 겨우 10%에 불과하고 나머지 90%는 그 일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다
그럴수도 있지 / 이렇게 되어서 더 좋은 것은 무엇인가! 를 연습하자.
1. 왜 5감사인가? : 하루에 부정적인 이야기를 들으면 긍정적인 상호 인풋 작용을 다섯번을 해야 그것이 사라진다.
마음근육훈련. 마음의 공간을 넓히라. 그 날 행복했던 생각으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각을 증강시키라.
2. 왜 감사나눔인가? (일기가 아니고): 써서 읽게 되면 파동이 일어난다. 말을 뱉게 되면 말을 뱉은 주인에게 충성스럽게 일을 한다. 말 하는대로 이루어진다. *감사일기가 아니라 감사나눔이다.
3. 왜 3개월을 꼭 해야하는가? : 우리 뇌가 인식을 바꾸는 데는 3개월 간 꾸준히 해야한다. 뇌는 예의가 없다. 우리 마음먹은대로 하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런데 3개월 하면 뇌가 포기한다. 매일매일. 기적을 경험한다.
-감사나눔 쓰는 요령-
“오늘 어제와 달리 날씨가 따뜻해서 감사했다”
1. 왜냐하면 (밖에서 운동하기 좋았다 / 옷을 가볍게 입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한 줄을 더 달아라. 마음이 더 따뜻해진다. 감사가 형식적이지 않고 깊이 있게 갈 수 있다.
2. 댓글이 사랑이다 - 핵심 포인트다. 응원이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