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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21 11:57 수정일: 25-12-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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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접과 침례 (20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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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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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회원 주소록에 이름을 올리려면 가정교회 사역 원에서 해마다 보내 오는 설문지를 기록하여 보내야 합 니다. 가정교회회원 자격을 보면 가정교회가 추구하는 정신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래 설문에 모두 (예) 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회원교회자격이 됩니다.
1. 가정 교회 사역원 사명 선언서에 동의하십니까?
2. '가정 교회', '목장', '목자', 호칭을 사용하고 계십니까?
3. '생명의 삶'을 도입하셨습니까?
4. 지난 3달 가정 교회 출석 인원이 주일 예배 출석 인원 의 70%를 넘습니까?
5. 소그룹이 아닌 진정한 가정 교회를 하고 계십니까?
(1) 매주 가정에서 모이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청장년 목장 숫자가 90% 이상입니까?
(2) 남녀가 같이 모입니까?
(3) 신자와 비신자가 같이 모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까?
(4) 예배나 성경공부 중심이 아니고 삶을 나눕니까?
위 질문을 보면 사랑의교회는 가정교회 회원교회입니다.
그리고 교회 정보를 갱신하는 질문 중 하나가 있는데, “지난 12개월 청장년 세례(침례) 인원이 몇명입니까?”라 는 질문입니다. 올 해 이 질문에 답을 달기가 힘들었습니다. 0명이었기 때문입니다. 가정교회는 교인 수가 몇 명 이냐는 질문보다 침례를 몇 명 받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 한 해는 가정교회의 열매가 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침례식을 거행하지는 못했지만 예수님을 언제 영접해도 이상하지 않을 목장 VIP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싱글 세 목장만 해도 현재 열 명의 VIP가 있고 절반 이상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침례를 받을 준비가 된 분들입니 다. 특별히 이번 생명의삶을 수료한 두 VIP 형제는 영접과 침례를 결단하였기에 내년 1월 둘째주일에 침례식을 거행할 것입니다. 바라기는 다른 분들도 이번 기회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침례식에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일 예수영접모임이 있습니다.
신앙의 출발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데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예수님을 소개해 주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나 기회를 제공해 주는 일이 꼭 필 요합니다. 사랑의교회에서는 생명의삶과 더불어 예수영접모임을 통하여 예수님과의 만남을 도와드립니다.
각 목장에서는 새로운 식구들이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매 달 셋째 주에 있는 예수영접모임이나 1년에 두, 세 차례 제공되는 생명의삶에 등록하실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장의 중요한 목적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목자,목녀님은 자신의 목장 식구가 예수영접모임에 들어갈 때 적어도 한 번은 함께 동석하기를 바랍니다. 예수영접모임이 어떤 모임인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보시면 더 간절함으로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교회에 등록한 후 예수영접모임에 들어 올 가장 좋 은 때는 생명의삶을 듣는 중간이나 마친 후입니 다. 적어도 복음에 대해 예닐곱 번 이상을 들을 때 믿을 근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기에 제공되는 생명의 삶을 놓쳤다면 주일 설교를 통해 내 안에 믿을만한 근거가 60-70% 정도 되었다고 생각되면 그 달에 있는 예수영접모임에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30-40%는 성령님의 능력을 통해 채워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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